본문 바로가기

Book18

블로그를 부업으로 하기위해 갖춰야 할 조건. 이 내용은 머니야 머니야님의 책의 내용을 발췌하여 정리한 내용입니다. 블로그를 다시 제대로 운영 해보겠다는 일념하에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꾸준히 그리고 잘 쓸 수 있을까 대해 고민하면서 이런저런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은 내용을 공유했으나.. 저도 다시한번 리마인딩하는 차원해서 머니야머니야 님의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내용은 책의 극히 일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이고요. 전체내용에 대한 정리는 차후에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1.남과는 조금 다른 무언가 필자는 그 무언가가 절대 거창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끊임없이 방문을 하고, 끊임없이 댓글을 다는 방법,자기에게 댓글을 달리는 순간 5분을 넘기지 않고 답글을 다는 방법 등...또한 .. 2010. 3. 5.
신기함은 차별화 아니다. 몇 년 전 미국 국립 은행은 고객 웹사이트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은행의 간부급 관리자들은 고객 사이트에 날씨 정보를 집어넣으면 효과가 좋으리라고 생각했다. 날씨는 모든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 것이고 경쟁사의 사이트 중에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렇게 해서 은행 사이트에 들어간 날씨 정보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아 떨어지는 독특한 요소를 제공하였다. 신기함은 차별화가 아니다. 물론 은행 사이트에 날씨가 들어있다는 것은 독특해 보였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그냥 신기해 보였을 뿐이다. 시간이 지나자 쓸데없고 짜증나는 것이 되고 말았다. 차별화는 그냥 새롭게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상황에 적절해야 한다. 이것은 조직들이 여전히 되풀이해서 저지르고 있는 실수기도 하다.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 불확실한.. 2009. 2. 6.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디자이너는 두 종류가 있다. 헬리콥터형과 자동판매기형이다. 전자는 직접 조사하고 관찰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기 중을 순회한다. 그러나 후자는 누군가 돈을 집어넣기 전까지 가만히 있을 뿐이다. 이때 나오는 제품의 종류는 언제나 한정되어 있으며 오래된 것들이다. by 앨런 플레처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클라이언트의 지시대로만 움직이는 것은 좋은 디자이너가 아니다. 디자이너는 자동판매기처럼 똑같은 것만을 생산해 내는 기계가 아니다. 제시한 내용을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나아갈 때 창작 주체로서 가치가 부여된다.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최고의 목표는 바로 여기에있다.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하는 것이다. 자동판매기처럼 수동적이며 획일적인 스타일로는 승부를 펼치기가 어렵다. 시간이.. 2009. 2. 5.
크리스천 부자원리 - 곳간 사고 방식 곳간 사람들은 돈의 특성을 잘 안다. 돈은 선한 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조정되어야 하는 일종의 영향력으로서, 절대로 우리 삶이 그것에 의해 조정당해서느 안 된다.돈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이다. 곳간 사람들은 물질보다는 안정과 평안을 더 중시한다. 그들은 실제 소유한 재정 능력보다 훨씬 검소하게 산다. 자신들의 돈의 흐름에 대해 늘 인지하고 있으며 오직 인내와 절제를 통해 구매를 할 뿐,갖고자 하는 욕망이나 보이게 그럴듯한 매력 때문에 구매하지 않는다. 신용구매를 할 바에는 아예 그 물건 없이 생활한다. 그들은 언제나 자원이 풍부하다. 그들은 정말 필요한 것 또는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가진 자원을 사용할 뿐 이웃을 따 소비하지 않는다. 만일 재정이 넉넉하지 않다면 그들은 가진 재능이나 시간을.. 2007. 11. 2.